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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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제목
백인오케스트라 (임주용, 김산, 최일관)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작성자
원유경
등록일
2021-05-28
조회수
355

백인오케스트라가 어려운 시기에 있는데, 강사 지원이 안되는 이 시점에 

재능기부라는 이름으로 함께 해주시고 바쁘고 귀한 시간을 내 주시는 

클라리넷 임주용 선생님, 바이올린 김산 선생님, 플룻 최일관 선생님 

이 세분께 감사한 마음을 그냥 지나칠 수 없어 이 공간에 남기게 되었습니다. 

선생님들의 에너지에 힘을 얻어 연습의 끈을 놓칠수 없게 됩니다. 


특히 서울에서 인제까지 달려와 주시는 클라리넷 임주용 선생님과 바이올린 김산 선생님..

쉽지 않은 일인데 뭐라고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삶 속에서 항상 새로운 무언가 배울 것이 있다는 것은 삶의 활력소가 되는 일입니다. 

무언가를 배운다는 것이 아주 설레이는 것이란 것을...

배움을 통해서 더 많은 기회들이 주어지고 더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게 된다는 것도

다시한번 느끼게 해주시는 감사한 분들입니다. 


삭막한 세상을 살다 보면 때론 순수한 배려와 호의를 잊기도 하고 

스스로 손해 보지 않으려 더 움켜쥐게 되는데 

먼저 마음을 나누어 주시는 선생님 때문에 세상과 타인의 마음을 밝히는 

등불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내년에는 백인의 오케스트라가 제자리를 찾아 강사님들이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지혜진
언제나 무엇을 배운다는 일은 설레임을 가든 안개합니다 올 2021년 100 인의 오케스트라가 정말 힘들고 상막했는데 우리 선생님들 덕분에 다시 희망이라는 단어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감사드리고 고맙고 사랑합니다 2022년에는 자리잘잡은 백오와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임고은
저도 함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선생님이 조건 없이 달려와 함께 해 주셔서 오케스트라 활동을 더욱도 열심히 할 수 있었습니다. 마음만 가득했던 감사함을 이렇게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해요. 힘든 상황 속에서, 선생님들 덕에 백인오케스트라가 빛이 납니다. 너무도 감사드리고, 오래오래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이지은
올 초 갑자기 지원이 모두 끊겨 망망대해에 고립된 보트 같았던 우리 오케스트라에 단장님을 비롯한 임원들께서 애써 주시고 선생님들께서 나침반이 되어주시고 노가 되어주시니 다시 목적지를 찾아 조금씩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무보수에 장거리, 밤 운전까지 하시며 달려와주시는 선생님들께 언제나 감사하고 죄송스럽습니다. 인제군에 부탁드립니다. 문화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시점에 인제군이 키운 소중한 문화 자원인 오케스트라에 힘을 실어 주십시오!
심윤주
재능기부해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서울에서 먼길 마다하지 않고 오셔서 지도해주시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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