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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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제목
원통초 등교 봉사자님들 감사합니다
작성자
임소연
등록일
2020-07-27
조회수
222

요즘 계속 원통초 부근에 체육공원 가는길이 공사중에있습니다.

그래서 아침 등교길이 복잡하기도 위험하기도 하답니다. 하지만 매일 나와 수고해주시는분들 덕분에 걱정을 덜고 등교길에 나섭니다. 

언제나 아이들 잘챙겨주시고 안전하게 지켜주시는 학교 보안관님 아이들 챙기시는 모습을 자주뵈어서 너무나 책임감 있으시고 좋으신분이 계셔서 너무 감사한 마음이에요. 

교통도우미 해주시는 할아버지와 할머니, 할머니는 하교길에 나오셔서 언덕길을 지키시며 우산없이 나온 아이들 우산을 씌워주시기도 하고 땡볕이있는날엔 그늘로 아이들을 앉히시고 학원차를 안전하게 기다리게 해주시기도 하세요. 

그리고 파출소에서 나오시는 경찰분들과 모범운전자님들 나오셔서 수신호해주시는 모습 날마다 감동입니다. 괜히 모범이 아니시네요ㅎㅎ.

아이들에게 늘 다정하신 교장선생님도 자주 나오셔서 아이들을 직접 데리고 들어가시기도 하구요. 

또 여러 등교 도와주시는 선생님들이 학교에서 기다리시면서 항상 반갑게 맞아주시고 건물들어가기까지 잘챙겨주시네요. 선생님들 덕에 아이들이 학교생활 시작을 즐겁게 시작할수있는것 같아요. 

특히 우리 원통초에 인기짱미녀보건선생님도 아이들 이름 하나하나 부르시며 맞아주시고 아침엔 아이들 등교챙기시고 보건실에 오는 아이들, 점심엔 코로나로 인해 아이들 체온 체크하시고 하루 종일 너무 바쁘실것같아요. 모두 너무 감사드려요. 

원통초 아이들 위하여 늘 애쓰시는 모든분들,또 교직원여러분들 모두 감사드리고 내일이 벌써 방학식이네요.건강하고 즐거운 방학 보내시고 코로나 없어져서 2학기에는 더욱 건강하게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모바일로 적어 글이 좀 부족하네요ㅜㅜ 감사한 마음은 한가득 넘치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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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도
저도 50000프로 공감합니다.. 맹 추위에도 힘들고 깔끔하게 교통정리해주시니 항상 감사합니다.. 따뜻한 커피라도 꼭 챙겨드려야겠습니다.. 보안관님도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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